11월 일본 여행 추천 오사카 출발 간사이 패스로 돌아보기

11월 일본 추천 코스

깊어가는 가을, 일본 여행 처음 가신다면 오사카와 교토를 들러볼 수 있는 여행 코스 추천해드릴게요! 여러 도시를 들러보며 11월 가을 정취를 풍성하게 즐겨보세요. 일주일 이내의 일정으로 아래 도시들을 들러볼 수 있어요. 효율적인 동선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순서대로 나열해보았어요.

오사카

오사카는 일본에서 도쿄 다음으로 큰 도시랍니다. 16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도시로, 일본 서부 지대의 중심 도시에요. 도톤보리,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가이유칸 수족관, 오사카성, 신사이바시, 난바, 우메다 등 볼거리가 많답니다.

교토

교토에 도착하면, 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지 단번에 알 수 있을 거에요. 고즈넉한 분위기의 골목에 늘어선 상점과 옛 가옥을 살펴보다 보면 일본에서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난 느낌이 든답니다. 황궁과 니조성뿐만 아니라 사찰, 신사, 선정원, 벚꽃이 가득한 공원 및 불교 사찰까지, 교토는 꼭 가봐야 할 명소가 가득한 도시에요.

이네후나야

교토 북부 일일 투어 코스로 아마노하시다테 – 이네후나야 – 미야마 마을 을 돌아볼 수 있는데요. 교토의 북부에 위치한 아마노하시다테는 일본 3대 절경 중 하나로 유명해요. 이네후나야로 이동하면 어촌 마을의 특색있는 수상가옥을 가까이에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산골짜기에 촌락을 이루어 살아가고 있는 미야마 마을도 볼만하답니다.

돗토리

황금빛 사구가 유명한 돗토리 시는 일본에서 가장 인구가 적은 현이기도 해요. 투박하면서도 아름다운 해안선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엄청나게 큰 사구가 줄지어 늘어선 모습이 인상적이죠. 수 세기 동안 변하지 않는 자연환경과 전통 관습이 그대로 보존되고 있는 도시에요.

구라시키

쿠라시키에서는 마을 중심을 흐르는 구라시키가와 강을 오가는 작은 배를 타고 흰색 외벽의 거리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구라시키 미관 지구가 형성되어 있어 이색적인 경관을 즐길 수 있어요.

고베

고베는 일본에서 6번째로 큰 도시로, 아리마 , 그리고 사케가 유명한 곳이기도 하죠. 19세기 말 고베는 세계 여러 국가와 교역하기 위해 일본의 여러 항구와 함께 항구의 문을 열었습니다. 곧 유럽, 미국, 중국 등지의 정착민이 생겨나 차이나타운 등 다양한 주택과 상점이 생겨났답니다.

다시 오사카로 돌아오셔서 한국으로 귀국하면 11월 일본 여행 일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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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일본 여행 필수 준비물

간사이 쓰루패스

오사카에서 시작하여 나라, 교토, 이네후나야, 돗토리, 구라시키, 고베, 오사카 모두 둘러보려면 꼭 필요한 것! 간사이 철도 패스에요. 일본은 교통비가 비싸기 때문에 교통패스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에요. 여러 지역을 무제한으로 오갈 수 있고, 오사카 안에서 시내 왔다갔다 할 때도 사용할 수 있어요.

이 패스 하나로 오사카, 교토, 나라, 고베, 히메지까지 JR을 제외한 대부분의 노선을 탈 수 있고, 란덴열차 공항급행은 물론 버스 지하철 너무 편하게 다녔답니다.

  • 간사이 쓰루 패스 처음에 이용하는 방법은 간단해요. 개찰구에 티켓의 화살표 방향으로 넣어 패스를 활성화 시키면 됩니다.

패스 정보는 아래에서 더 자세히 보고 최저가로 구매하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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