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여행지 추천 best 10 국내 당일치기 1박2일

11월 지 추천 1) 제주도

11월의 제주도는 날씨가 맑고 기온이 적절하여 여행하기 좋습니다. 한라산의 단풍을 감상할 수 있으며, 성산일출봉과 우도 등의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에서 11월에 방문하기 좋은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산굼부리: 산굼부리는 제주도에서 가장 유명한 억새 명소 중 하나로, 11월에는 억새가 만개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어음리 억새 군락지: 어음리 억새 군락지는 새별오름 근처에 위치한 억새 명소로, 11월에 만개한 억새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천아숲길: 제주도에서 단풍이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합니다.

제주도의 찬바람을 피해 실내 여행코스를 찾으신다면 아래에 방문해보세요.

  •  아쿠아플라넷 제주: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제주도에서 가장 큰 아쿠아리움으로, 다양한 해양생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노형수퍼마켙: 노형수퍼마켙은 제주도에서 가장 유명한 미디어 아트 전시관으로, 11월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11월 여행지 추천 2)  강원도 인제군 자작나무숲

11월에는 자작나무숲이 단풍으로 물들어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인제는 일찍 출발하기만 한다면, 서울, 수도권에서 당일치기 여행이 가능한 곳입니다.

인제자작나무숲의 입장료는 무료이며, 입산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하절기(5월-10월): 09:00 – 14:00
  • 동절기(11월-3월): 09:00 – 15:00

인제자작나무숲 특히 겨울에 인기가 많아, 11월에도 사람이 많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방문 전에 인제군청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방문객 수와 입산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제자작나무숲은 주차장에서 자작나무 숲까지 약 3km를 걸어야 하며, 약 60분 정도 소요됩니다. 겨울에는 등산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므로 등산화와 아이젠 등의 장비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제 숲캉스, 스파를 즐길 수 있는 힐링 명소로 아래 숙소를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11월 여행지 추천 3) 경상북도 안동시 하회마을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안동 하회마을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으로, 11월에도 다양한 놀거리와 볼거리가 있습니다.

  1.  하회탈 만들기 체험: 하회마을에서는 하회탈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2.  민속놀이 체험: 민속놀이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3.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안동에는 하회마을 이외에도 도산서원, 시사단, 안동호반 자연휴양림, 월영교 등 역사적이고 자연의 아름다움이 있는 여행 명소가 많아, 1박 2일 여행 코스로 추천합니다.

11월 여행지 추천 4) 충청남도 공주시 공주산성

공주산성은 봄에는 벚꽃이, 가을에 단풍이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한데요. 백제시대의 대표적인 성곽으로, 웅진백제(475~538)를 지킨 왕성입니다. 금강이 흐르는 해발 110m 능선과 계곡을 따라 흙으로 쌓여 있으며, 성벽을 따라 산책을 하면서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공주산성의 입장료는 1,200원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공주 가볼만한 곳이 공주산성 외에도 많습니다. 아래 글을 참고해 주세요.

공주 여행 추천 가볼만한 곳 명소 BEST 5

11월 여행지 추천 5) 전라북도 고창군 선운사

가을에 단풍이 아름다워 11월 여행지로 많이 찾는 고창 선운사는 백제 위덕왕 24년(577)에 검단선사가 창건한 역사적인 사찰입니다. 서울에서 약 3시간 30분에서 4시간 정도 소요되어, 1박 2일 여행코스 로 추천합니다.

선운사 내부에는 우리나라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 대웅보전, 지장보살조상 등 다양한 문화재가 있습니다. 또한 동백나무 5,000그루 이상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선운사 동백나무숲'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기도 합니다. 동백나무숲과 같이 산책로와 등산로가 있어 자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선운사 입장료는 성인 기준 4,000원이며, 운영시간은 05:00-20:00입니다.

11월 여행지 추천 6) 남이섬 (경기도 가평군, 강원도 춘천시)

은행나무, 단풍나무, 소나무 등 다양한 나무들이 있어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할 수 있고, 토끼, 공작새, 타조 등이 서식하여 자연 그대로를 감상할 수 있는 남이섬을 11월 당일치기 여행지로 강력 추천합니다. 남이섬에 대해서는 아래 글에서 더 자세하게 다루었습니다.

11월 여행지 추천 7) 경상남도 하동군 쌍계사

쌍계사는 경상남도 하동군에 위치한 사찰로, 11월에는 단풍이 아름다워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 중 하나입니다. 산속에 위치해 있어 날씨가 쌀쌀할 수 있으므로, 등산복 차림 등 가벼운 겉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쌍계사 입장료는 성인 기준으로 4,000원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입니다.

11월 여행지 추천 8) 순천만 습지, 국가정원

11월의 순천만습지에는, 단풍 외에도 억새, 철새 등 자연 생태 그대로의 볼거리가 있습니다.

  1.  갈대밭: 가을에 갈대밭이 아름답게 피어납니다.
  2.  철새: 11월에는 철새들이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순천만습지 입장료는 성인 기준으로 8,000원이며, 운영시간은 09:00-18:00입니다.

또한 근처에 있는 순천만 국가정원도 순천 가볼만한 곳 으로 유명합니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10월 31일에 폐막 후, 11월 1일부터 11월 5일까지 총 5일간 무료 개방 중입니다.

순천만국가정원에도 방문하여 관람차, 정원드림호, 가든스테이, 스카이큐브 등 다양한 체험을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11월 여행지 추천 9) 전라북도 보은군 속리산

속리산은 한민국 충청북도 보은군과 괴산군, 경상북도 상주시와 문경시에 걸쳐 있는 높이 1,058m의 산으로, 태백산맥에서 시작된 소백산맥의 능선입니다. 서울에서 약 3시간 30분에서 4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등산을 위해서는 버스편을 이용하여 새벽 출발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속리산에는 천왕봉을 비롯하여 비로봉, 문장대, 관음봉, 묘봉 등의 봉우리가 있으며, 이 중 천왕봉은 속리산의 정상입니다. 높이는 1,058m이며, 속리산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단풍을 보기 좋은 코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법주사 – 세심정 – 문장대 코스: 속리산에서 두 번째로 높은 곳인 문장대(해발 1,054m)까지 오르는 코스로, 약 3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2.  법주사 – 세심정 – 천왕봉 코스: 속리산에서 가장 높은 천왕봉(해발 1,058m)까지 오르는 코스로, 약 4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속리산에 오르면 11월에 아름다운 단풍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지만, 등산 난이도가 쉽지 않은 편인 점 참고하세요!

11월 여행지 추천 10)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

불국사는 경상북도 경주시에 위치한 사찰로,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다워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 중 하나입니다. 불국사에서 할 수 있는 체험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  템플스테이: 불국사에서는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템플스테이는 불교 문화와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명상과 요가, 108배 등의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  연등 만들기 체험: 연등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불국사 근처 맛집 추천으로는, 청기와, 콩이랑, 맷돌순두부 등이 있어요. 정갈하고 맛있는 건강 밥상을 먹을 수 있습니다.

11월 여행지 추천 10곳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또다른 가을여행 명소는 아래 글을 읽어보세요!


일부 글에 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으며 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Leave a Comment